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작품인 클라우드 아틀라스 처음에는 클라우드 '아틀란티스'인줄 알았지만
여기에 배두나씨가 나온다고 해서 지금 큰 화제이고
심지어 무릎팍도사에 출연까지 한다고 하는등 관심이 대단한데
개인적으로 좀 회의적인게 워쇼스키 남매가 매트릭스 이후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은게 없다는 것임
아직도 한국에서 워쇼스키 남매를 소개할떄 앞에 붙는 수식어가 2003년도 작인(3편기준) <매트릭스> 인걸 보면.....
브이 포 벤데타는 그럭저럭 호평을 받았지만 나머지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졌다;;
아무튼 배두나씨도 나온다고 하고 그러니 관심이 가긴 하는데
문제는 한국배우가 나온 할리우드 영화들은 죄다 망한다는 징크스(?)가 있어서 과연 이 징크스를 깰수 있을지 하는 여부다
일단 한구배우가 나온 작품들을 보자면

비가 나름대로 주연으로 나왔는데 결과물은 워쇼스키 형제가 투자자들 돈으로 덕질 했다는 소리까지 들어버린 작품;;;
1억 4천만 달러를 들여서 북미 3400만 전세계 5800만 달러라는 망한 작품...

이걸 할리우드 영화로 해야 될지 좀 애매하지만 어째든 장동건씨 주연의 워리어스 웨이 주연인데 대사가 없어...
아 망했어요....제작비 4200만달러 들여서 전세계 수익 1110만 달러로 대망...
마지막에 전투씬은 그럭저럭 볼만 했지만 그게 끝;; 그리고 아버지와의 대결은 어찌된거지;;

꽤나 재미있게 본 지아이조 입니다
이병헌씨가 스톰 쉐도우 역으로 나왔죠 처음에는 비중 별로 없는 쩌리다 뭐다 소리가 있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꽤나 중요한 위치로 나왔습니다
1편 마지막에 죽는 것처럼 묘사되더니 2편에서는 나온다고 하네요 그러게 다스몰한테 덤비면 안되지
제작비 1억 7500달러에 수익 3억 2000달러 벌었는데 생각보다 아쉬운 성적입니다
아무튼 2편이 3월에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하는 중입니다

워쇼스키 남매와 비씨가 다시 결합한 영화인 닌자 어쌔신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거 개봉했을떄 군대를 가니 마니 하는 중이여서 관심이 없었습니다;;
나중에서야 아 이런 영화가 있었구나 하고 아는 수준이죠;;
뭐 제작비 4000만 달러에 수익 6000달러면 그럭저럭 평타를 친 셈입니다
2차판매로 수익을 좀 더 낼수도 있겠지만 그런것들은 안 찾아봤습니다 귀찮아서
보니 대부분 영화가 망했네요;;; 안 망한 영화들도 평타 아니면 아쉬운 수준입니다
과연 이번에 배두나씨 영화가 잘 될지 지켜봐야 겠네요




덧글
또 유치한 부분이 생각보다 많아요...(레이싱 도중에 벌통을 던지다니;;)
헐리우드의 제작진 과 배우들 은 유태인과백인 들 거이다. 제작비는 다 재네들이 가져가지, 망하건 흥행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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