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0080 - 주머니속의 전쟁
이 작품은 건담 시리즈 중 유일하게 건담에 타지 않는 초등학생이 주인공인 작품이며
건담 시리즈 중 유일하게 액션을 배제하고 드라마만을 강조한 작품이다
'1년 전쟁'을 전투를 수행하는 자들이 아닌, 알프레드 이즈루하라는 어린 민간인 아이의 시점에서 그려낸 작품을 한번 감상해보자
평범하게 중립콜로니에서 살고 있던 알
어느날 그의 인생을 송두리채 바꿔놓는 일이 발생한다
그렇다 그는 우연찮게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
그저 옆집의 예쁜 누나로만 알고 있던 '크리스'가 알고보니 살인범이었던것이다
놀란 알은 다음날 경찰서로 가서 이를 고발하지만
크리스는 연방의 고위 군인이고 알은 초등학생이여서
경찰이 귀담아듣기는 커녕 오히려 문전박대를 당하며
매몰차게 쫒겨나게 된다
결국 이 사건을 혼자서 해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 알
혼자의 힘으로는 무리라고 판단
학교의 급우들과 함께 이를 해결할 방안을 생각한다
옆집의 피의자를 감시하고 증거를 확보할려는 알
또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사격술을 연습하는 알
과연 알은 크리스의 범죄를 심판할수 있을것인가!
기동전사 건담 0080 - 주머니속의 전쟁!
명탐정 알! 내 이름은 알 탐정이죠




덧글
아무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품이고 주변에 많이 권해주는 작품이죠.
마지막에 주인공 꼬마가 울 때... 참 찡했어요.
는 훼이크고,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한 마디.
"百闻이 不如壹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