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마스터 치프는 오덕이었던 것이다 덕질



마스터 치프가 헤일로1 때 코타나를 인수 받았는데 

1떄는 주로 코타나가 츤츤 거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그래도 코버넌트 정보 빼오고 해킹도 하고 

나중에는 선조 시설에 접속도 하는 등 많은 역활을 하면서 

데레데레한 모습을 보여줌 

그리고 2에서는 여자와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3편에서는 치프가 멋지게 등장해서 코타나를 구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가끔씩 치프가 자살에 가까운 행동을 할떄에도 코타나는 실패하면 어쩌냐고 

걱정을 해주지만 치프는 실패 안함 ㅇㅇ 거리는 쿨한 모습도 보여주는등 

연인과의 대화 같은 것도 보여주는 등 

즉 2,3편에서는 단순한 AI가 아닌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로 보기 시작함 


그렇다 마스터 치프는 전자계집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의 오덕이었던 것이다 

4편에서는 뭐 그렇게 되었지만 앞으로의 남은 부작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으으 오덕 더러워

덧글

  • WHY군 2013/07/16 21:35 # 답글

    4에선.... ㅠㅠ
    저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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